회장 인사말

 

 


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는 사회변동 속에서 이겨내기 위해 또 그 대열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

편승해 가면서 동화되어 가고 있습니다.


시대의 변천 때문에 세계 곳곳의 정보를 시시각각으로 접할 수 있는 오늘날 우리 牧使公派宗會에서도 전자정보 즉, 인터넷 시대에 진입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. 그래서 구축한 홈페이지를 널리 이용하여 시대에 호응하는 종회원이 되기를 원합니다.



牧使公派宗會 홈페이지를 운영함으로써 1생활권의 편리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. 또 홈페이지 구축으로 인터넷 족보도 함께 구축하여 하나의 뿌리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.



종이 족보에서 하지 못한 정정 교정 등 편리함과 홈페이지를 통하여 언제나 빠르고 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또 타인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편리함도 함께 할 것입니다.



존경하는 종회원 여러분!



현시대에 살면서 발전해가는 사회인으로 거듭나고 또 그 일원이 되어 다 같이 함께 새로운 시대 후손에게 남겨줄 아름다운 과거라는 발자국을 쌓이게 하는 데 일조를 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.



이 홈페이지를 십분 활용하여 발전적인 의견 개진과 변천해가는 사회인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바라면서 줄입니다.



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2020년  1월 1일




牧使公派宗會 會長 任 漢 淳